편집 안 한 촬영본을 자동으로 컷편집하는 법

말하는 영상을 넣으면 잘한 테이크만 남기고 군더더기를 잘라 숏폼·롱폼으로. 자막·훅·모자이크까지 자동.

순서

  1. 영상 넣기「숏츠 만들기」 → 「찍은 영상 → 자동 편집」을 고르고 촬영본을 올립니다. 원본은 숏폼 20분, 롱폼 60분까지입니다.
  2. 숏폼·롱폼 고르기숏폼은 세로 9:16(15~90초), 롱폼은 가로 1920×1080 유튜브 본편입니다. 롱폼은 길이를 비우면 군더더기만 빼고 다 살립니다.
  3. 방향 알려 주기(선택)무슨 내용인지 한 줄, 영상 목적(팔로워·판매·정보·브랜딩), 보는 사람, 따라 하고 싶은 영상, 꼭 들어가야 할 내용을 적으면 훅·마무리 문구가 거기에 맞춰집니다.
  4. 모자이크·보정(선택)「다른 사람 얼굴 모자이크」를 켜면 가장 많이 나오는 사람만 남기고 다른 얼굴을 가립니다. 「얼굴 보정」은 피부를 살짝 정리합니다.
  5. 결과 확인완성본과 함께 인스타 캡션(롱폼은 유튜브 제목·설명·태그)을 드립니다. 마음에 안 드는 곳은 말로 고쳐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잘 되게 하는 팁

다른 사용법: 롱폼 영상을 AI로 숏츠 여러 편 만드는 법 ·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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